행복한 이안파파

행복한 이안파파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행복한 이안파파

컨텐츠 검색

야채칸활용법(1)

  • 채소는 왜 집에만 오면 금방 시들까? ㅡ 수분 채소가 물러지고 썩는 진짜 원인과 오래 보관하는 과학적 방법

    마트에서 사 올 때는 신선하고 탱탱한데집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 이틀만 지나면잎이 축 처지고, 물이 생기고,끝부분이 갈색으로 변해버리는 채소들. 특히 양상추, 파프리카, 깻잎, 오이처럼수분이 많은 채소일수록 더 빠르게 상한다.많은 사람들이 “냉장고에 넣었는데 왜 금방 상하지?” 하고 의아해하지만사실 채소 보관은 수분·온도·호흡·에틸렌 가스 네 가지가 좌우한다. 오늘은집에만 오면 금방 시드는 채소의 과학적 이유와마트처럼 ‘일주일 이상 아삭하게 유지되는 비법’을가장 쉽고 정확하게 정리한다.1. 수분이 많은 채소는 ‘호흡량이 많아’ 빨리 시든다 채소도 살아있는 생명체다채소는 수확 후에도 계속 호흡작용을 한다.이 과정에서 수분을 잃고 세포가 수축하면서 시들게 된다. 특히 수분 함량이 높은 채소일수록호흡량이 많아..

    2025.12.11
이전
1
다음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